깡가격은 1900원이었는데, 솔직히 가격 좀 더 올리고 트러플 향을 더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기는 해서 괜찮았다. 하몽의 향이나 맛은 솔직히 하몽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내가 느끼는 이 맛과 향이 하몽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 트러플도 안 먹어보긴 마찬가지이지만 워낙 향이 독특해서 무슨 느낌인지 알고는 있는 정도. 스틱과자 봉투를 까니까 트러플 향이 코를 자극했다.그리고 하나 집어 입에 넣고 으깨니 즉시 포스틱이 떠올랐다. 내가 잘못 느낀건가 싶어서 3개를 동시에 씹어보았다. 하지만 그저 포스틱이었을 뿐... 솔직히 말해서 포스틱에 트러플 가루랑 하몽 맛을 아 ~ 주 약간 묻힌 맛이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트러플과 하몽의 맛은 잘 느껴지지 않았다.. 지금 과자에 코를 박..